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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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알리기 ‘대플-Hi(High)’ 개최 [충남일보 윤근호 기자] 한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인사례교양동 앞에서 센터 인지도 제고 등을 위한 ‘대플-Hi(High)’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청년내일재단, 대전병역진로설계센터 등 지역 내 주요 고용 지원 기관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재학생과 졸업생뿐만 아니라 취업을 고민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고용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 부스에서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국민취업지원제도(제이엠커리어 대전지사) ▲해외취업 상담(JSL인재개발원) 등 맞춤형 진로·취업 컨설팅이 진행됐다. 또 현장에서는 ‘청년공간 동구동락’, ‘청년벙커’ 등 지역 청년 공간, 정책 홍보와 더불어 상담을 비롯한 지문 인·적성 검사, SNS 홍보 이벤트, 학생경력마일리지 지급, 럭키대플,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상훈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멀게만 느껴졌던 고용 정책과 취업 지원 서비스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관리자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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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성장프로젝트 ‘현직자와의 만남’ 운영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달 30일 청년공간 동구동락에서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직업의 이해(현직자와의 만남), 청년정책의 모든 것’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다양한 직업과 정책을 이해하고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대전청년내일센터 센터장을 역임한 우수정 강사가 맡아, ▲청년정책의 변화 흐름 ▲‘청년기본법’ 제정 배경 ▲청년센터의 설립 과정 등을 중심으로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중앙청년센터를 비롯한 전국 청년센터 현황과 지역 청년센터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청년센터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이스브레이킹과 ‘청년으로서의 나’를 주제로 한 자기소개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상순 청년공간 동구동락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직자와의 만남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온통대전(https://www.ontongdaejeon.com) 관리자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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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제7기 청년네트워크’ 출범… 청년 주도 정책 제안 활성화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 동구는 제7기 동구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주도의 정책 참여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동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참여형 기구로, 청년정책의 현장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의 거버넌스를 강화하기 위해 2019년 1기 출범 이후 지속해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출범한 제7기 청년네트워크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관내 거주·재학·재직 중인 만 19~39세 청년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대학생·직장인·청년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하고 있다.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청년네트워크 운영 취지와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했으며, 위원 간 자기소개와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향후 정책 논의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박희조 구청장은 “지역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진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만큼, 제7기 청년네트워크의 역할이 더욱 기대된다”며 “청년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리자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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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공간 동구동락’… 청년정책·성과 나누다 청년 네트워크·도전·성장 사업 등 주요 활동 점검… 청년 소통·교류의 장 마련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 동구는 지난 16일 자양동에 위치한 청년공간 동구동락에서 ‘2025년 청년공간 동구동락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올 한 해 청년공간 동구동락을 중심으로 추진된 청년네트워크, 청년서포터즈, 청년 도전·성장 공모사업 등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년네트워크 참여자, 청년서포터즈, 공모사업 참여자 등 관내 청년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및 표창 수여 ▲내빈 인사말씀 ▲청년공간 동구동락 운영 성과 발표 ▲제6기 청년네트워크 활동 성과 발표 ▲자유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획한 성과 발표를 통해 정책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목소리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펼쳐졌다. 청년공간 동구동락은 올해 ▲청년나눔냉장고 ‘동구食도락’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연계 ▲구직단념청년 사전 예방을 위한 ‘청년 성장·도전 공모사업’ 추진 ▲청년 AI 역량 강화를 위한 ‘동구청년 AI존’ 운영 ▲청년 주도형 ‘동구 청년주간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년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청년공간 동구동락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도전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며 동구 청년정책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청년 주도 정책과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 관리자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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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5년 청년 성장·도전 성과공유회’ 성료 청년 참여자 변화와 도전 경험 공유, 실효성 있는 지원 기반 마련 [충청매일 정성진 기자] 대전 동구는 지난 26일 선샤인호텔에서 ‘2025년 청년 성장·도전 성과공유회’를 열고, 올 한 해 추진한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성과를 점검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희조 구청장과 지역 청년, 강사진, 운영기관 관계자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추진 경과 보고, 청년 성과 발표, 우수사례 소개, 네트워킹,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청년들의 실제 변화와 성장 과정이 생생히 전해지며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박희조 구청장은 "청년들이 다시 도전할 용기와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성장하고 도전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올해 미취업·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취업 의욕 회복, 정서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청년공간 ‘동구동락’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출처 : 충청매일(https://www.ccdn.co.kr) 관리자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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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성장 ‘모의면접 프로그램’ 운영 대전 동구는 지난 4일 청년공간 동구동락(센터장 이상순) 주관으로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스타트업(START-UP)’ 과정 중 하나로, 최명식 전문 강사의 지도로 진행됐다. 교육은 총 2교시로 구성됐다. 1교시 ‘보이스 트레이닝’에서는 복식호흡과 발성법을 통한 자신감 있는 스피치 훈련과 또렷한 발음 연습으로 전달력을 높이는 수업이 이뤄졌다. 2교시 ‘모의면접’에서는 자기소개 실습과 예상 질문에 대한 논리적 답변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혔다. 이상순 청년공간 동구동락 센터장은 “이번 모의면접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실제 면접 현장에서 긴장하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 성공을 위한 실질적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청년들이 자신감과 역량을 키워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일자리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관리자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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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10회차 성장 프로그램 ‘스타트UP’ 일환… 함께 요리하며 힐링과 소통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달 30일 청년공간 동구동락(센터장 이상순) 주관으로 청년성장프로젝트 ‘스타트UP’ 프로그램의 일환인 ‘힐링 쿠킹 클래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요리를 통해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갖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스타트UP’의 10회차 과정으로, ‘가을에 더 향기로운 모둠버섯 치킨 퀘사디아와 취나물 크림파스타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참여 청년들은 ▲오늘의 메뉴 소개 ▲식재료 손질 및 구입 요령 ▲요리 실습 ▲시식 및 포장 ▲요리 관련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강의에 참여하며, 제철 재료의 특징과 조리 노하우를 배우는 등 유익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상순 청년공간 동구동락 센터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과 성취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서로 교류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온통대전(https://www.ontongdaejeon.com) 관리자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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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이 전하는 응원… ‘동구동락 또래지원단’ 홍보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달 27일 개최된 ‘제3회 대전 동구 청년주간 행사’에서 ‘동구동락 또래지원단’이 청년도전지원사업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동구동락 또래지원단’은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구성된 청년 자조(自助) 조직으로, 사회적 고립이나 진로·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또래 청년들의 자립과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또래지원단은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주요 내용과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리플릿 및 홍보물을 배포했다. 또한, 실제 사업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과 현장 안내를 진행하며 또래 청년으로서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갔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청년주간행사에서의 또래지원단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청년이 주체가 되는 이러한 참여와 열정이 앞으로 동구 청년정책을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온통대전(https://www.ontongdaejeon.com) 관리자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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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과정 수료식 개최 25주간 맞춤형 교육‧체험 기회 제공… 올해 96명 참여 [대전=데일리한국 송민숙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일 청년공간 동구동락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기과정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25주간 운영됐으며 구직단념 청년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도록 지원했다. 이날 수료식은 박희조 동구청장과 과정 수료 청년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수료증 수여 △청년 소감 발표 및 활동 영상 시청 △네트워킹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년들은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성과를 공유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료생 대표는 “처음에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함께 배우고 도전하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얻었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 당당히 나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이 다시 도전 의지를 키우고 자신감을 되찾는 소중한 디딤돌”이라며 “이번 수료식을 계기로 청년들이 더 큰 미래로 나아가길 바라며 구에서도 청년들의 도전을 적극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고립·은둔 등)을 대상으로 구직 의욕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단기·중기·장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장기과정 수료생 15명을 포함해 96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s://daily.hankooki.com) 관리자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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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이름꽃 미술관 탐방’ 프로그램 운영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달 26일 청년공간 동구동락(센터장 이상순) 주관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름꽃미술관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15주차 과정으로, 박석신 작가와 함께 청년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기 성찰과 창의적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우연에서 필연 찾기’ ▲‘당신의 이름이 꽃입니다’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시청각 자료와 한지 번짐 기법을 활용해 우연과 필연의 관계를 예술적으로 탐구했으며, 이어진 두 번째 강의에서는 참가자들이 부채에 자신의 이름을 꽃으로 표현하며 자아 성찰과 자기 이해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상순 청년공간 동구동락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예술적 체험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내적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도전정신을 발휘하고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우연에서 필연 찾기’ ▲‘당신의 이름이 꽃입니다’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시청각 자료와 한지 번짐 기법을 활용해 우연과 필연의 관계를 예술적으로 탐구했으며, 이어진 두 번째 강의에서는 참가자들이 부채에 자신의 이름을 꽃으로 표현하며 자아 성찰과 자기 이해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상순 청년공간 동구동락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예술적 체험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내적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도전정신을 발휘하고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온통대전(https://www.ontongdaejeon.com) 관리자 2025-09-11